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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더 멋진 미래를 위하여~

장영준 |2007.08.10 19:29
조회 14 |추천 0


 

요즘 이 영화 때문에 논란이 많다

 

왜 논란이 되어져야 하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영화를 영화로써 평가해야지 왜 다른시각들로 바라보면서 시기와 질투가 비난이 계속되고  있는지,,이런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영화가 개봉하기전부터 어색한 연기와 부실한 스토리덕에 고난을 면치못했던 [디워]는.. 뚜껑이 열리지마자 9회말 투아웃에 역전만루홈전을 터뜨리듯 승승장구를 하고있다

 

여기에 영화같지 않다느니 저속하다느니,,이런저런 맹비난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디워는 용이 승천하듯 꿋꿋히 하늘만 바라보면 끝없이 올라가고있다,

 

나 역시 재미있고 없고를 따지는 편이다,

왜냐하면 돈을투자해서 보는것이기 때문에 냉정하게 생각하는부분이다,

어떤장르를 떠나서 이 영화를 보고 괜찮다..힘들다 이건 아닌거 같은데,,,정도의 구분을 해가면서 영화를 보는편이다,

때론 재미를 떠나 그 영화자체로써 감동을 받을때도 있고 내가 처해진 상황이 비슷함에 공감하여 그때마다 영화 매력의 척도는 달라진다 

[디워]를 보면서 마지막 부분에서 나는 전율을 느꼈다,

[트랜스포머]에서 내가 꿈꿔오던 로못을 보듯 [디워]에서 나는 내가 어릴적부터 꿈꿔오며 상상해오면 용을 만났다,

그걸로 충분했다,

허술한스토리와 연기력을 한방에 잠재워버리는 멋진용과 이무기들,,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거기에 [디워]가 탄탄한 스토리에 멋진 연출력과 매력적인 배우들이 있다면 누구하나 나무라지 못할것이다,

 

이런 어이없는 연기력과 허술한 스토리를 틈타 비난과 시작이 되는것 또한 참 한심스럽다, [트랜스포머]때도 어땠는가 스토리가 약하다느니,,로봇들 몇개나와서 설치는꼴하며,,이런식의 악평이 있었지만 어땠는가 외화부분 최고관객수를 동원하며 최고의 자리에 우뚝섰다,

 

디워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영화는 보고 싶어서 보는것이다,

아무리 재미있다 재미없다 해도 볼사람은 볼것이고 안볼사람은 공짜표를 줘도 안볼것이다,,

그리고 누가 이끌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움직일것이다,

 

나 또한 [디워]가 과대포장 되길 원하지 않는다,

순수하게 보고 평가를 내리길 바랄뿐이다,

우리의 미래를 보는 느낌이였다,

 

우리도 할수있다는 긍지를..

우리도 해냈다는 자부심을,,

전해준 심형래감독의 영화 [디워]

 

그의 열정과 감동하고 그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이 영화를 발판으로 탄탄한스토리와 더 멋진 비쥬얼로 다시 찾아와주시길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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