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여름 휴가...강원도 횡성군 병지방계곡...
3박 4일 텐트에서 먹구 자고...
첫날 마지막 날 비가 억수로 오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우리는 꿋꿋히 땅을 파서 불판을 피우고 거기에
등갈비, 새우, 장어를 구어먹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튜브하나 허리춤에 차고 애어른 할거 없이 물놀이에 정신 없고...
내가 좋아하는 언니 동생 삼춘 조카들과 함께 행복했던...
나에 싱글시절에 마지막 화려한 휴가였다고나 할까? ^^;;
2007년 여름 휴가...강원도 횡성군 병지방계곡...
3박 4일 텐트에서 먹구 자고...
첫날 마지막 날 비가 억수로 오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우리는 꿋꿋히 땅을 파서 불판을 피우고 거기에
등갈비, 새우, 장어를 구어먹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튜브하나 허리춤에 차고 애어른 할거 없이 물놀이에 정신 없고...
내가 좋아하는 언니 동생 삼춘 조카들과 함께 행복했던...
나에 싱글시절에 마지막 화려한 휴가였다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