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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삶..

이금환 |2007.08.11 08:21
조회 39 |추천 0


 

저는 예전에.. 남성에게 의지하려는 여자들을 경멸하다시피 했었지요..

 

데이트할때. 모임을 가질때 여자들은 항상 배려를 받았습니다.

 

결혼을 할때에도 여자의 능력은 남자보다 적어도 되었고.

 

돈도 그렇게 큰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왜 남자는 그렇게 아쉬워 하며 여자에게 숙여가며 만나고 결혼을 해야하는가.

 

라는 의문과 아집들이 맹우리쳐 빙빙 가슴속에 뜻모를 분노를 심어주었었죠.

 

 

여자들중에 정말 독립성 뛰어나고 자기 능력을 우선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 허황된것 바라지 않고. 공장에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거나.

 

자신의 꿈을 위해서 피땀흘려 공부해.. 커리어 우먼이 되는 여자도 있습니다.

 

속히 말해 자신의 삶에 좀더 책임을 짓는 여자들이지요.

 

 

그러나. 남자들에게 좀더 기대는 여자들을 뭐라고 하는것 잘못된것 같습니다.

 

여자들 말이 연봉 2천500 이하는 결혼 꿈도 꾸지 말아라. 이런 소리도 많아요.

 

정작 자신들의 능력은 그에 해당하지 않지만..

 

배우자감의 능력은 반드시 기준에 이상을 원합니다.

 

 

하지만 그게 맞지요.

 

 

여자들의 한정된 기간의 특권이죠.

 

꽃다운 나이가 지나가고 계란한판에 도달하고. 이제 그이상을 치닫는다면..

 

여자의 능력을 제처두고. 순전 암컷으로서의 가치는 매우 떨어집니다.

 

 

사회에 있어서 여자들이 겪는 한계는 생각보다 많겠지요.

 

멋진 남자. 능력좋은 남자에게 보통 호감이 가고.. 그런 남자와 교제를 하려면

 

자신을 이쁘게 꾸며야 하고. 교양도 쌓아야 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겠지만.

 

여성에게 있어 美 의 가치는 절대적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상품성이고 능력의 하나지요.

 

그것은 나이와 함께 바스라져 갑니다.

 

 

문제는.. 여자가 능력을 키우는것보다.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게 더 쉽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문제겠지요. 그래서 여자들은 자신들을 꾸미기에 바쁘고 능력은 그뒤로 밀려납니다.

 

 

그에 반해 남자는 사활을 겁니다. 이것이 아니면 .. 나는 굶어 죽는다. 무시당한다. 괄시당한다.

 

사회에서 도태된다. 갖은 상념들과 강박관념에. 하나의 회사를 들어가도 뼈를 뭍힐 각오로

 

일을 해냅니다. 자기의 가정을 꾸릴 능력을 만들기 위해서요.

 

그것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이어진 우리들의 본성..

 

 

남자든 여자든.. 이 세상을 멋지게 사는건 참 힘든일입니다.

 

어떤 부분에서 美에 대한 집착이 불쌍해 보일때도 있습니다. 한시적인 절대적 가치.

 

그것에 매달리다. 자신의 능력은 쌓지 못하고. 도태되어. 상처를 입는 가련한 존재들

 

 

삶에 있어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돈이 필요합니다. 돈 없이는 진실을 외쳐도

 

공허한 개소리에 불과할뿐이지요.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죠..

 

아무리 얼굴이 이뻐도.. 대화가 되지 않는 사람하고는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美도 하나의 능력이지만.. 그것이 절대적 기준으로 남자들을 좌지우지 어찌 해보려는 생각은

 

금새 한계에 막히고 말지요.

 

 

그러나 여성들은 남자들에게 경제력을 요구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 대신 훌륭히 가정에 따뜻함과 배려감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을 이끌어갈 의무도 주어지지요.

 

경제력을 절대 우선~! 외치는 여자들의 말도 맞지만..

 

그 사람들이 의무까지도 책임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남자에게는 따뜻한 여자의 몸과. 부드러운 여자의 마음이 필요하거든요.

 

 

저희 모두가  좋은 배우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실거라 믿고 이만 글을 줄여 봅니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을 어떻게든 가꾸고 능력을 키워서 멋지게 살아봅시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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