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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수난시대

최지민 |2007.08.11 14:23
조회 12,130 |추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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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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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강경식|2007.08.12 13:05
남자의 그곳을 때리는 순간, 고통은 파워에 비례하며, 86400개의 모공에서 물인지 땀인지 정체를 알수없는 액체가 줄줄 흐른다. 그 순간만큼은 고환이 뒤틀리는 죽을듯한 고통과 탈장의 의심되는 증상이 함께 찾아오며, 어느 아름다운 언어로도 형용할수 없는 고통은 흡사 옛날에 행해졌던 고문기술의 고통과도 비견될 정도로 그 고통이 크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 맞는 순간 괄약근이 풀리며 변이 새어나오는 것을 조심해야 하며(똥줄이 탄다 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다는 설이 있음.) 그곳을 맞은 사람 등을 두드려 주는 짓은 무모한 짓이다. 급소를 맞은 사람의 스트레스 지수는 삼수한 사람이 수능을 100점도 못맞은 스트레스 지수와 비슷하다고 여겨질 정도로 엄청나다. 맞은 순간 아무 생각이 들지 않으니 절대 건드리지 말것, 일단 맞은 순간 온 세상이 짜증스럽게 느껴지고 옆에서 ''괜찮아?'' 라고 상태를 걱정해주는 사람까지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니 가만히 내버려 두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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