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생각하면 어려운 영화지만
단순히 생각하면 명료한 영화!!!
한정된 공간안에서 펼쳐지는 존 쿠샥의 열연!!
사실 그가 아니엇으면 표현하지 못햇을거라고 생각한다
완전히 방안에 혼자서 상대배우 없이 연기를 해야하니
초반에 조금 나온 사무엘 잭슨은 그 역할 자체가 영화를 모호하
게 만들어 버렷다( 결말을 얘기할때 복잡하게 생각할지 단순하게 생
각할지는 이 사무엘 잭슨이 맡은 배역을 어떻게 이해해버리느냐에
따른다고 할정도..)
적당한 스릴감과 허무하지 않은 결말..
깔끔한 구성..
우와!! 라고 할정도는 아니지만 요즘 흔하디 흔해빠진 공포영화중에
서는 웰메이드라고 할 수있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