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잊혀지지 않는 그댈,나홀로 욕하곤 했죠,,
하지만 잊혀지지 않는것이아니라..
내가 그댈 잊기싫어서,잊으면안될것같아서..
마지막 인연의끈을 붙들고 놓지않는거에요...
오늘도..술에취해..그대얼굴 그려보고 ..
내일은..어제보다 그댈더 그리워하고...
그래서 너무 미안해요 이못난내가 이못된 내가..그대에게 상처만준 내가...
아직도..그댈 그리워하고..사랑합니다..왜냐하면....
당신은..나의소중한.....첫사랑이니까요..
당신은..날다신돌아봐주지않을...
해바라기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