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한
춘추시대 송나라에 자한이라는 청렴결백한
사람이 살고 있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이 큰 은혜를 입었다며
자신이 아주 귀하게 여기는 보석을 가져와
받아달라고 간청했지만 자한은 끝내 거절했다.
그림 : 김판국 화백

-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면 명예를 얻습니다. -
2007년 8월 12일 일요일, 오전 02시 21분 00초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