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거하난 말하고 올리겠습니다...
이거..다른건 몰라도 아이디어.(스토리)는 누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그리고 전...소설쓰길 강요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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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피노키오-
칸젠.내 이름은 칸젠이다.
난 내 또래의 아이들과 같이 학교에 다니고, 공부를 하고, 학원을 다닌다.
다른 녀석들과 다를게 하나도없다.다만, 난 동화를 좋아한다.
동화란 것은 너무나도 멋지고 위대한 것이라 생각한다.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굳이 다른 아이들과 나의 차이점을 말하라면 그건 바로 동화사랑일 것이다.
그래선지 학교에서 난 이렇게 불린다.
동화오타쿠-....
난 이 별명이 마음에 든다.결국은 동화를 좋아한단 소리니까....
쾅!!
"아야야....뭐야,또 전봇대잖아-!"
하핫...보면 알듯이...난 동화란 것에 대해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주변을 볼 수 없게 되버린다..
그렇지만...그래서인지 동화와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즐겁다...또 행복하다...
한상 이쯤까지 생각하면 난 언제나 우리 교실에 다다라있다.
3-7이라 쓰여진 교실속으로 발을들여 놓고, 언제나 내가 앉아있는 자리에 앉아 가방을 풀렀다.
그리곤 어제 서점에서 산 '피노키오' 책을 손에 들었다.
위에서 봤듯이 저렇게 딴생각을 하며 학교에 오니..내가 교실에 들어오면 곧 종이 쳐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난 수업시간에 동화책을 읽는다.
솔직히 수업내용도 모르겠고, 머리속에도 들어오질 않으니....
동화책을 읽는건 재밌다.그렇지만 수업은 재미없다.그러므로 난 수업시간에 동화책을 읽는다.
하지만 오늘은...햇살이 너무 따뜻한게...졸립다.....너무.....
"하아아암~"
아,이런...역시 눈꺼풀이 세상에서 제일 무거워어....
스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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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으윽...무슨 소리야...?어,어랏...?뭐지?.....여긴...........어디지........???
두리번 두리번-
"목각인형이래요~사람이 아니래요~엄마아빠가 없대요~통나무래요~"
뭐..뭐지?...저장면...저 대사는 분명 피노키오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
그래,맞아,틀립없어...!핫! 그럼... 그렇다면 여긴...동화속 세상??!!!!
"와하핫~만세~만세~!!"
드디어,드디어 내가 동화속으로 들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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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좋은 동화 피노키오를 망치게 될까봐 두려운 1人의 소심한() 소설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