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e 내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리면 어떻할꺼야?
"he 올때까지 기다리지모"
"she 얼마나 기다릴수 있는데?"
"he 7~8개월?"
"she (에이 고작??) 그동안 다른 여자가 대쉬하면?"
"he 우리가 헤어지자 해서 헤어지고 니가 없어진게 아니잖아
안만나"
"she 그리고 1년뒤 내가 니 앞에 나타나면 어떻할꺼야?"
"he 어디갔다왔어~ 밥먹으러가자"
-혹, 그럴일은 없겠지만, 내가 어느날 사라져도 그말 처럼 기다려주길,
그리고 꼭 그말처럼 받아주길,
내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
서로의 믿음만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