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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말 2

이경은 |2007.08.13 11:31
조회 78 |추천 1

 

  자주 틀리는 말 2

 

 

 

 

 

해꼬지 → 해코지

저사람이 내게 해꼬지를 할까 겁이 난다.( → 해코지)

 

 

 

내노라 → 내로라

정계, 재계에서 내노라하는 사람이 다 모였습니다. ( → 내로라)

 

 

 

 

넓다랗다 → 널따랗다

이곳 강당이 생각보다 꽤 넓다랗군요. ( → 널따랗군요)

 

 

 

 

뇌졸증 → 뇌졸중

할아버지께선 지난해에 뇌졸증으로 쓰러지셨단다.( → 뇌졸중)

 

 

 

 

눈꼽 → 눈곱

눈꼽이나 떼고 와라. / 그 일에는 눈꼽만큼도 미련 없어. ( → 눈곱)

※ '눈'과 '곱'의 합성어. '곱'은 원래 동물의 기름을 가리키던 말로

그 의미가 확대되어 눈에서 나오는 진득한 액체라는 뜻으로

'눈곱'이란말이 생겨났다. 발음은 [눈꼽]으로 한다.

 

 

 

 

눈쌀 → 눈살    

그말에 눈쌀을 찌푸렸다. ( → 눈살)

※ 눈살 : 두 눈썹 사이에 잡힌 주름.

             발음은 [눈쌀]로 한다.   밉살맞다. 밉살스럽다.

 

 

 

단촐 → 단출  

지수네는 식구가 단촐하니 어디 다닐때 좋겠어요. ( → 단출)

 

 

 

되려 → 되레

이제 와서 되려 저를 보고 나무라는 것입니까? ( → 되레)

※ 되레 : '도리어'의 준말. 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

 

 

 

 

뒤치닥거리 → 뒤치다꺼리

애들 둘  뒤치닥거리 하는 새에 불혹의 나이가 됐다.

( → 뒤치다꺼리)

 

 

 

 

뒷꽁무늬 → 뒤꽁무니

일을 벌여 놓고 뒷수습은 하지 않은 채 뒷꽁무늬를 빼면 어쩌니?

( → 뒤꽁무니)

 

 

 

 

등살 → 등쌀

결국 빚쟁이 등살에 못 이겨 쫓겨나고 말았다. ( → 등쌀)

※ 등쌀 :  몹시 귀찮게 수선부리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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