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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내가 없어지는 날까지 절대 Stop이라거나 An

김소영 |2007.08.13 19:30
조회 75 |추천 0


 

시간은 내가 없어지는 날까지 절대 Stop이라거나 And가 없다는거. 가혹하게도 나의 몸과 잡생각만 성장 시켜버렸다는거. 너무나 큰 후회만 남게 해준거. 참을 수 없는건 내가 선택한 일이라는것..

이제 후회는 없을거라는 다짐. 어김없이 또 해보지만 자신이 없다. 또 한번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 두려워 하는거. 난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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