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람 아니면 죽을 것 같았던 시간들이
누구에게는 "길지않네."
누구에게는 "오래됐네."
하지만 나에게는 "평생토록."입니다.
그 행복한 시간들이
지금 이렇게 흘러 가고 있습니다.
매일봐도 반대로 하루만 안봐도
곁에 있는 건 똑같은 우리들은,,,
이렇게 만나기까지
정말 인연이 아니면 못만났을거라 생각하고
하루하루 어제만큼만 사랑하자고 다짐합니다.
그러면 늘 오늘처럼 사랑하면 평생 사랑하며 살 수 있으니까요
내일 헤어질 두려움보다.
오늘 사랑할 이 행복한 나날들이
나에게는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