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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날들

장은미 |2007.08.13 19:42
조회 73 |추천 1


이 사람 아니면 죽을 것 같았던 시간들이

 

누구에게는 "길지않네."

누구에게는 "오래됐네."

하지만 나에게는 "평생토록."입니다.

 

그 행복한 시간들이

지금 이렇게 흘러 가고 있습니다.

매일봐도 반대로 하루만 안봐도

곁에 있는 건 똑같은 우리들은,,,

 

이렇게 만나기까지

정말 인연이 아니면 못만났을거라 생각하고

하루하루 어제만큼만 사랑하자고 다짐합니다.

그러면 늘 오늘처럼 사랑하면 평생 사랑하며 살 수 있으니까요

 

내일 헤어질 두려움보다.

오늘 사랑할 이 행복한 나날들이

나에게는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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