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통일 및 내수시장 1억을 달성하지 못하면, 나라가 망한다.
남한만 보면, (북한은 무시함, 중국 13억, 일본 1.5억)
한국은 인구가 0.45억 밖에 안되고,
경제적으로도 일본과 중국에게 밀리며,
독자적 전쟁을 하고 싶어도 중국일본영향이 없는 석유 보급 경로가 없고,
실제적 군사력도 제일 약하다.
한국은 동북아의 힘의 균형이 깨지거나 혹은 다른 국가로부터 무시할만한 상대가 되면,
중국과 일본이 각각 이어도와 독도를 가져갈 것이다.
뿐만아니라, 또다시 이 땅위에서 외국군대간의 치열한 전쟁이 또 일어 날 것이다.
지난 평창 올림픽은 나라의 성장 동력을 외적인 요인에서 찾는 것중에 한가지 였다.
그렇지만, 지금 그것도 실패한 입장. 나라의 성장 동력은 내적인 요인 즉, 북한에서 찾을수밖에 없다.
세계에서 가장 값싼 노동력의 북한,
(이미 그 개성공단에 중국 기업들이 입주 신청까지 한 상태라한다. )
블라디 보스톡까지 놓여진 매장량 2위의 석유송유관.
빨리 우리나라가 김정일과 민족대타협을 통하여, 민족의 살길을 찾기 바란다.
북한에 석유화학 단지등의 공업 단지로 부터의 경제 이익과
한반도를 경유하는 석유 송유관을 끌어다가 통과세를 받아
돈을 벌어가며 통일 비용을 대야한다.
북한에 시장경제를 본격적을 도입하고,
방송,통신,방문의 자유를 허락하고...
그리고 과도기적 경제연맹체 기간을 지나서 ,
극동 러시아, 중국, 한국에 걸치는 경제권속에서 소리없는 전쟁의 경제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바야흐로 통일과 인구 1억의 기반으로 점프하는 나라가 되어야한다.
동시에 러시아를 더 깊숙히 끌여들여서,
동북아에 모든 나라의 이권이 공평하게 맞물리게 해야,
독일이 그랬던 것처럼 강대국들의 힘의 균형속에서 통일을 할 수있다.
우선, 통일을 위해서는 남북한이 동질성을 100%가질수있는 독립운동사의 옳바른 이해부터
제대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도 독립운동사의 반도 모르고 있다.
한국은 기회의 나라.
다민족 국가이면서,
단일역사 아이덴터티를 가지는 나라.
가장 민주화된 동북아국가이면서, 군사적 규모, 경제적 선진성, 사회 시스템의 선진성, 정치적 선진성으로 아무도 함부로 무시할수는 없는나라.
그런 나라가 되어야 생존할 수 있다.
무지막지한 중국과 소리없는 일본의 제국주의적 에너지 전쟁속에서,
한국이 또다시 희생될까 참으로 걱정이다.
미국이 일본에게 동북아 질서의 균형국가로 설정하는 순간 한국은 비극이다.
한국과 이해의 당사자인 중국과 일본이 짜고치면 게임끝이다.
차근차근 빨리 세계제일의 독자적 공군력, 해군력, 육군을 갖춰야한다.
이렇게 인적자원이 빈약한 나라는
학생들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외국어 열심히 공부하고, 오로지 밥벌이에만 능력을 써서는 아니된다.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많이 길러야한다.
지금 기회가 손을 떠나버리면, 다시 잡는데 천년이 더 걸릴지... 그 암흑을 어떻게 다시 견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