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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제강점기의 조선 청년이었다

최은영 |2007.08.14 13:30
조회 11,022 |추천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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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이면 광복절입니다

단순히 노는 날, 휴일로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쯤은 오늘을 있게 해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갖는 시간을..가져보는건 어떨까요^^;

 

태극기게양 해야하는데 비가 온다고하네요..

대신에 핸드폰 바탕화면이나..

메신저에 태극기 이모티콘 등을 달아서

온라인으로라도 태극기 많이 달았으면 좋겠어요

 

사이버의병 cafe.daum.net/cybershinsi

추천수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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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상현|2007.08.15 03:14
이거 보니까 또 생각나는게 있어서ㅋㅋ우리나라 법에 독립운동가 손자녀나 국가유공자녀들에겐 취업혜택으로 공무원 가산점을 줍니다.그런데 머리 안돌아 가서 공무원 공부한다고 까부는 것들이 징징대서 결국 가산점 줄었습니다.저런 고마우신 분들의 자손들이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국가에서 혜택을 주기위해 만든 법입니다.가산점 받은 친구들이 합격하는게 그리 배가 아픕디까?그럼 당신들 조상님들은 머하셨쎄요?저분들 추운 타지에서 조국을 위해 한 몸 희생하시고 광복을 보지도 못하고 눈감으신 분들입니다.우리나라 저분들 안계셨으면 광복 100년은 늦어졌을 겁니다.전 그래서 그런가 공무원 준비한다는 애들 진짜 개무시합니다.4년 학교 실실 처 놀다가 취업 안되니까 휴학하고 공무원 준비하면 된다고 하고.내참.그것도 하다보니까 안 되니까 말도안되는거 갔다가 붙여서 취업보호대상자들 공무원 가산점을 깍질 않나.군가산점 폐지를 하질 않나.그러면서 1년에 한두번 올라오는 여기 동영상보고 감사하다고 하질 않나.진짜 감사하긴합니까?ㅋㅋ그럼 우리나라 국가유공자들 혜택 너무 많다는 이런 말 못 하제.ㅋㅋ우리나라 존내 웃기지 않습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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