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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 주춤하는 사이 고백은 한걸음 다가왔다

황윤정 |2007.08.14 20:36
조회 149 |추천 1


 

 

"저기..내가 너 좋다하면 어쩔꺼야?"

"조용히좀해 안그래도 무거워죽겠는데 양심좀있어라"

"말한다고 몸무게가 더 나가냐?!빼기는!!!"

"너랑 말하면 집중이 떨어진다고.안그래도 휘청휘청거리는데

집중마저 안하면 나 손놓아버릴꺼야"

"쳇!!.자전거 타다 박아버려라!!!!"

"그럼 너도 같이 박게되는데?."

"알게뭐야"

 

 

 

 

 

.........................

........"야 만약에 내가 너 좋다하면 어쩔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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