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하님 안녕하세요?준하님께서 보내주신 편지 소중
장혜정
|2007.08.15 11:49
조회 86 |추천 0
서준하님 안녕하세요?
준하님께서 보내주신 편지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
저는 아직 호주 간호사는 아니고 그냥 호주 널싱홈에서 일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10월20일 IELTS를 볼 예정이며, 점수가 나오는데로 offer를 받아서
내년 2월에 대학에서 Bachelor와 Master과정을 이수하고 호주 registerd nurse로서 영주권을 받을 예정입니다. ^^
IT계열 직종 일하신다고 하셨는데...
공교롭게도 저의 남동생 역시 숭실대학교 미디어학부라서 낯설이 느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
저희 아버지 회사도 IT계열이구요. ^^*
게다가 MIT대학 가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대학2년때 melbourne RMIT Univ. 간호학과에 교환학생으로 다녀왔었어서.. 비슷한 학교 인지도 모르겠네요. ^^*
사람일은 어찌되었건 이렇게 저렇게 연결이 되나 봅니다.
후후... ^^
사실....
스팸인줄알고 지우려고 했는데...
안지우고 확인해 본게 참 잘한일 같네요. ^^
좋은 메일 mate를 알게 된것 같아서요. ^^*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오늘과 내일 day off입니다. ^^*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cheers,
Rina.
brisbane : 0700+61+412-301-510
15th August The Independence Day of Korea
애국심이란 그대가 그 나라에 태여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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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하다는 그대의 신앙이다.
- 조지 버나드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