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정말 2명이 풀려나 저는 기분좋은 소식이라생각하고
글들을 읽어나갔는데..
정말 정말, 이건 아니여도 너무 아닌것같아서 이렇게 부족하지만
글을씁니다.
세상이, 돈,자존심,권력, 힘이 전부인 곳입니까?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곳은 동물들사는데만도 못한정말
인정이라고 정말 찾아볼수가없는 곳으로 변한것만같습니다.
악플다시는분들은 이곳에서 남한테 해
절대 안끼치며 사시고 계십니까?
왜 이 종교자유국가인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네 선교하러갔네
이러면서 왜 몰아세우고, 한국인과, 기독교인을
가르려고 하시는것입니까.
그들은분명 그들의 종교 이전에
한국인 아닙니까.
그들이 분명 정부가 가지말라는곳에 간것과
구지 한국에도 도울분들이 많은데 그곳까지 간것이
잘못됬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당신들은 옆 이웃이라도 도우면서, 정부가하라는데로
모든 법 잘지키고 말 잘들으면서, 지옥같은곳에서 있다온
사람들에게, 욕하고 세금내라 어째라 하시고 계시는겁니까.
당신이 세금내고 힘들고 못사는 이유를 왜 그분들 탓으로까지
돌리게 되버렸는지.
그렇게 탓만하고 피해주의에 시달려서사는
사람들은
발전없이 불평이 가득한체 평생을 그렇게
아쉽고 부족하게 살아갈수밖에 없다고저는 생각합니다.
왜이렇게 시야가 좁아져 버렸습니까. 아무리 세상이 삭막하고
돈이면 다되는것같아보이는 세상이지만, 그분들이 당신 아들딸들을 죽였습니까?
전재산을 가로채기라도 했습니까?
어린아이들 성폭행하고, 당신 돈 사기치고, 당신들 등쳐먹고, 아님 살인이라도 했습니까.
우리나라를 말아먹기라도 했습니까? 아프가니스탄에가서 황제관광이나하면서
우리나라 망신시키면서 다녔습니까?그분들이??
국교가 없는 우리나라는, 기독교인은 보호하지않고
무교인 한국인만을 보호하는 나라입니까? 선교하러간 기독교인한테는
땡전 한푼도 쓰지 말아야하는 무슨 이슬람국가입니까?
당신이 지금 그분들에게 하는욕이 우리나라를 말아먹고 있는짓입니다.
다른나라사람들이 보면 어떡해 생각할까요.?
우리나라사람들을 우리나라사람이 안감싸주면 일본사람들이 감싸줍니까?
미국이 감싸줍니까? 참우리나라 본받고싶고 가고싶고 살고싶은 나라같이 보이겠습니다.
왜 살인자보다 더 못한놈 취급을하면서 몰아 세우시느냐 말입니까.
쟤네들 때문에 내세금 날라갔네, 우리나라 자존심 떨어졌네,
그딴거 한탄하지만말고 당신들이 그럼 우리나라 자존심 살려보실 생각이나해보십시요
정말 당신들이 우리나라 국세를 생각하고, 우리나라의 자존심을 생각한다면
남탓과 남욕만하는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들의 모습,
법안지키고, 돈만생각하고 내 가족 내자식만 생각하고 나만잘먹고 나만잘살자 하는
자기자신들을 변화하려 애쓸것입니다.
정말 회의감을 느낌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에서 경쟁력이 없고, 힘이없는나라인 이유는
요즘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감싸안고 나아갈줄모르고 자기자신만이 잘되려는
사람들때문일것입니다.
저도 그 대부분의 사람이 아니다라는것은 아니지만
저는 반성하고 저의 모습을 바꿔가려고 하고있습니다.
제발,.,제발 피해의식에서좀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짓밟고만 나아가려고 만한다면 당신또한 짓밟히는것 아닙니까.
세상은 돈만이 아니잖아요, 모든사람과 종교가 정의일수는 없는거잖아요..
그분들도 우리와같은 사람들인데.. 전화한통에 1억, 세금어쩌구저쩌구 하시고,
가지말라는데 왜갔냐, 우리나라 도와줄사람들도 얼마나많은데,, 막 이런말들
너무 많이하시는데, 이런이유로, 우리가 살인자도 아닌
저사람들을 두번죽일순없는거잖아요..
그사람들한테 왜 우리나라 못사는 불우이웃들 못도와 줬냐고 따지기 이전에
당신들부터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렇게 말할 자격이나 되는지.
돈 몇십억이있어서도 외국에 어린이는 뭡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이웃들조차 생각하지않고
떵떵거리면서 자기 배채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얼마나많은데,,
꼭 당신들의 피해의식을위해 마녀사냥처럼 약해질때로 약해진
저들을 꼭 죽여야 속이 후련하십니까?
세계적 이슈로 떠오른 이번사태에서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을 감싸지, 어느나라가 도데체 어느나라 우리국민인 저들을 감싸줍니까..
미국 보시지 않았습니까, 진전없는 협상만 뒤에서 하고잇는것.
기독교 와 우리나라를 가르지는 맙시다제발.
또 가서 하나님이나 찾지 왜죽고 돌아왔냐, 유서도 썻으면서 순교나하지 무슨
낮짝으로 살아서 돌아오냐 외국나가서 살아라 하시는데,,
당신이면 안그럴것같습니까? 기독교인은 무슨 외계인입니까?
그들이 무슨 북한에서 지옥훈련받고간 공산당들입니까?
옆집사는 누나고, 아주머니고, 형이고 오빠고, 동생들인데,
간첩보다 못하게 몰아새우시는 겁니까?
정말 그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저도 악플쓴 사람들이 외계인인마냥 그들을
비방하려고만 쓴글은 아닙니다.
그분들과 저도 아무것도 다를것이없는 사람이지만
정말 돈으로만 다될것같은 이 삭막한 세상에서
피해의식에 자신들도 모르게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발등을
자신이 찍고있는듯한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이글을 씁니다.
아직 19명이나, 풀려나지 못했습니다..
돈이나가고 그사람들을 구하기위해 설사 우리 군인들의 목숨을 잃는다해도
국가는 국민을위해 있고, 군인또한 그의 본질이 자국민과 국가의 보호를 위해 있는것아닙니까.
문제 발생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것이 그들의 의무이고 책임아닙니까.
저또한 내년에 그 의무를 하러 군대에들어갈 청년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됫든 이유가 어떡해됬든 그곳에가서 약하디 약해져서 붙잡혀있는
그들 또한 우리와 같은 이웃이란걸 잊지말고
우리가정말 그들을 도와주지는 못할지언정 제발 욕이나
비방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