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래 감독님..
당신의 작품 D-war를 보면서..
당신이 우리가 외국영화에 뒤지지 않을..
그런 영화를 만든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비록 스토리가 애국으로 치우쳐 있다는 비방과
여러 비방과 과거를 들추는데..
감독님께서는 현실에 취중하시면 됩니다.
당신을 비방하면서 모두들 감독님이라 하시지.
어디 개그맨이라고 합니까?
과거는 과거일뿐 현실에서 과거를 취중하시면
현실에서는 더 힘들뿐입니다.
감독님께서는 우리에게 가능성을 보여주셨습니다.
감독님은 한국인이고 한국인은 우리 모든 친구이자 이웃입니다.
아니.. 가족입니다..
걱정마십시요 .
감독님 뒤에는 저희 모든 한국인이 있으니까요..
심형래 감독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