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와줘 "
" ...대신 조건이 있어.
날 사랑하지마 "
" 그거야 쉽지 "
"고통 없인 사랑도 없어"
" 왜 말 안 했어.. "
" 말 할 수 없었어 "
" 나에게 라도.. "
" 너에겐 더더욱 "
" 잘 견디고 있었는데.. 네가 나타난거야
요즘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싶어.. "
" 두렵니? "
" 죽는거?
.... 너와 헤어지는게 더 겁이나 "
" 4년이 지났지만,
내게 걸어오던 그녀 모습은
내 속에 살아있다.. "
- 'A Walk To Remember'
영화 보면서 인상 깊었던 대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