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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술래잡기 1편

김강훈 |2007.08.16 18:44
조회 681 |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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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지식이 있어야  더 잼있게 볼수 있기에 몇가지 남깁니다.

먼저 이프로는 일본에 유명한 쇼입니다. 유명한 개그맨들이 모여 평소에는 주일마다 버라이어티쇼를 하다가 일년에 한번 대결을 해서 진사람이 벌칙을 받는 벌칙게임입니다. 벌칙수위가 장난이 아니죠 그래서 웃겨 죽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상한 아저씨들이 나와서 벌칙받는것만 보고 웃기만 했는데 나중에 사람들의 일본에서의 존재감과 위치를 생각하니 더욱더 웃기더군요. 간단한 인물소개를 먼저 합지요.

마츠모토, 하마다 = 둘은 다운타운이란 닉네임을 가지고 활동하는 듀엣개그맨으로써 일본내에서는 최고봉은 개그맨입니다.

우리나라의 개그맨과 일본의 개그맨은 하느일부터가 달라서 왠만한 쇼프로mc와 연예계의 대선배로 군림하고 있고 젊은개그맨의 우상이라 할수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보면 이경규 유재석이라고 할까나.

엔도, 다나까 =둘은 코코리코 라고하는 닉네임을 가지고 활동하는 듀엣개그맨이지요. 젊은 개그맨중에 최상이라고 할수있는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경석 이윤석 정도의 개그맨 ...

야마사키 =혼자 활동하는 개그맨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정형돈같은.

후지와라 - 다운타운의 전매니져로써 벌칙게임시리즈에 쭈욱 출연하여 벌칙주는 사람을 대변하여 벌칙을 줍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김종석 같은눔 ^^

그리고 프로듀서들도 나와서 벌칙게임에 참여를 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무한도전에 피디가 게임에 참여하는거지요.

암튼 아무생각없이 웃고싶을때 계속해서 보는 자료입니다.

댓글과 호응이 좋다면 벌칙게임시리즈가 6개정도가 있는데 순서대로 올려볼 계획입니다. 즐감들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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