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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

이성관 |2007.08.16 22:09
조회 44 |추천 0


  또 한 번 만나다

우리가 처음 본 그 날로부터 몇일을 지냈는지

내는 니를 또 한 번 볼 수 있는 날이 찾아왔지

밤늦게 도착한 난 니가 너무 보고싶었어

도착한 후 모임에 장소에 입장하지않고

담배를 피던차에 니를 본 난

순간 놀래며 웃음을 잃지않았어

이런게 행복이였다는거 행복하다고

 

 

  너와나 걷는다

집에 가야한다며. 나를 어디론가 끌고간 닌

다름아닌 편의점이였지. 내게 꿀물을 사주었지

그 후로 우리가 걷던 그 거리가 생가나

갑자기 집에 가기싫었는지. 내게 쉴 장소를 찾아보자며

너와 걷는 이 순간에도 내 심장은 바쁘게 돌아갔지

내는 너와 손을 잡고싶어 잡았던 그 시간

나에게 그 시간만큼은 절대 잊을 수 없는 길이였고

내는 이래 생각했지. 우린 인연이고 운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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