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지로 널 지워내진 않을거야.
아직은 자신이 없거든.
눈물없이 널 지워낼 수 있는
그 날이 올 때까지만,
널 그리워 할게.
언젠가 그 날이 온다면,
그 땐 울지 않고 미련만 남길게...
이 험한 세상에
내 어리석었던 사랑이 있었노라고
가슴에만 남길게...

억지로 널 지워내진 않을거야.
아직은 자신이 없거든.
눈물없이 널 지워낼 수 있는
그 날이 올 때까지만,
널 그리워 할게.
언젠가 그 날이 온다면,
그 땐 울지 않고 미련만 남길게...
이 험한 세상에
내 어리석었던 사랑이 있었노라고
가슴에만 남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