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전도연 obzee 6.05 17:00 Grand Hyatt Hotel
실크와 데님, 루이비통 모노그램 백과 빈티지 느낌의 앵클 스트랩이라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아이템들의 ‘전도연’식 집합.
2 박진희 KUHO 6.07
평소 스타일과는 다른 레이스 원피스를 택했다던 그녀. 그래서인지 캐주얼한 데님에나 어울릴 법한 원 버클 스트랩 슈즈를 신었다.
3 이소연 KUHO 6.07
로맨틱한 플라워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스트랩 샌들에는 펑퍼짐한 올 화이트 룩보다는 시폰 소재의 티어드 스커트가 어울리지 않을까.
4 김희애 obzee 6.05 17:00 Grand Hyatt Hotel
시크한 모노톤의 재킷과 펜슬 스커트를 매치한 그녀. 지나치게 정숙해 보이는 것을 염려한 것일까. 아찔한 T-스트랩 샌들로 포인트를 주었다.

5 변정수 obzee 6.05
글리터링이라는 기본 공식 아래 풀 코디를 완성한 그녀. 주얼리 장식 버클이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했다.
6 한지혜 obzee 6.05
쇄골 라인을 강조하는 원피스를 선택한 그녀. 발등과 발목을 아슬아슬하게 연결하는 사선이 들어간 스트랩 샌들로 청순함을 부각시켰다.
7 이혜영 obzee 6.05
러플과 레이스를 적절히 활용한 웨이러블 룩, 장식을 덜어낸 심플한 앵글 스트렙샌들 덕에 가는 발목이 더욱 돋보인다
기획 : 한현미ㅣ 포토그래퍼 : 류형철 이상우 ㅣ슈어ㅣpatzzi신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