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12 : 51 pm...ㅆㅂ...
나는 라면에 우유 반 컵 정도면
내일 얼굴 붓기 걱 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철 군이 자꾸 한 통을 다 비우란다.
한 통을 다 비우면 나는 라면이 비위 가 상 할 꺼 같은데
그리고 내일 엄마가 아끼는 우유를 다 먹은죄로
엄마가 날 좀 씹 을 꺼 같기도하고,
내 일 라면 부작용으로 얼굴보다 배가 부을 꺼 같기도하는데
철 군은 자꾸 나보고 한 통을 다 비우라고 협박을 한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되는 지 정 말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라면을 엄마가 일어나기 전에 해치워야
안전 하기때 문에 ㅆㅂ... 말이 안된다
하지만 나는 반 컵 정 도 가 낳은 거 같아서
반 컵 만 먹어야 되겠다.
아니다.. 한컵? ..반컵으론 내얼굴이 마스터가 되질 안는다
짜증난ㄷㅏ...
p.s 라면은 국물이 얼큰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