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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심 많은 펜의 마음

김금미 |2007.08.18 18:36
조회 13 |추천 0
우리 모두 좋게 보도록 하자구요.유리씨가 옥주현씨를 못봤을 수도 있는데, 인기가 많으니 너무들 질투 하시는 것 같아요.이 사진은 어느 멋진날 때 적 사진 같은 데.오랜 동안 연기 호흡을 하다 보면 친하게 지내는 것도 무리가 아닐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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