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인들이 피랍이된지 수십여일이 지났죠.
그리고 23인에 대해서 욕하시는분과 지지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제가 글만 지금까지 쭉봐왔지만 지지하시는 분들의 말들에 분통이 터져 이슈공감에 글을 쓰게됬네요.
(딱딱한체 써서 죄송해요 여기서부터)
한국에서는 거의 기독교 불교 무교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 한국에서는 30대 팔팔한나이의 사람들이 교회의 세뇌교육에 미쳐서 30대의 팔팔한 나이에 교회에 눌러살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초.중교 학교 앞에 나와 교회에 나와라고 말을 합니다.
초등학생 저학년한테는 교회에 안나오면 지옥간다고 겁을주며 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부질없는 행동을 하고 있고 그런식으로 가르치는 것이 천국에 가는 건가요? 교회에 아는 사람있으면 친구 같이 동행 해서 와라고 말을 하고 저는 교회에 대한 불신은 하늘 높이 솟았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살려면 무교가 제일 좋은 것 같군요.
저는 23인 그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3인의 미니홈피에 가보면 그들은 절대 선교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가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웃대, 디씨인사이드의 회원이신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그들의 미니홈피에서는 놀러갈 목적으로 갔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절대 부정하고 있으며 각종 신문사와 방송사에서는 선교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갔다고 내보내고 있습니다.
23인은 여행 국가로 위험하게 분류된 국가로 왜 갔을까요?
위험하게 분류된 국가에서 선교, 봉사활동을 하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널리알려서 이 교회는 위험한 곳에서 선교활동을 했다고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을 겁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아주 형식적인 선교, 봉사활동을 하러 비행기를 타서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이라는 국가는 유일신 사상이 존재합니다. 유일신이란? 하나의 종교만을 믿고 다른 종교는 절대! 배척한다는 사상입니다. 유일신 사상이야말로 종교 전쟁이라 불릴만큼위험합니다. )
그들은 현지 가이드 소개를 받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가 납치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십여일이지나 2명의 여자 분께서 풀려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옹호 비판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비판하는 사람들 보고 악플러들 악플러들 하지마십시오
사람들은 다원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비판을 할 수없다면 정치에서 비판하는 사람들을 다 잡아 가둬들이고
벌금을 물게한다면? 인터넷에서 민주주의가 실현될수있을까요?
정말 답답하고 짜증이나서 글에다 제 한을 풀어봅니다...
23인분들 비판하실수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악플러는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의견을 표출할수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인터넷민주주의이지요
많은 의견좀 남겨주세요 제생각이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