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가 만든 기발한 CF!!
F1의 떠오르는 샛별이자 영국의 영웅 루이스 해밀턴!
올해 같은 팀의 더블 월드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와 챔피언쉽을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데요,
최근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해밀턴이 팀 오더를 어기자, 알론소가 핏레인에서 해밀턴을 막아서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알론소만 페널티를 먹고 5번 그리드에서 시작하게 되었고, 해밀턴이 우승하였습니다.
분노한 스페인 TV에서는 시상식을 중계하기를 거부했죠 =ㅅ=
둘이 경기 후에 서로 화해했다고 하지만...이 일이 있은 뒤 과연 실제로도 저렇게 서로 마주치면 웃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에 등장하는 금발은 바로 과거 마이클 슈마허의 라이벌, 맥라렌의 미카 하키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