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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 보시오, 안티는 절대로 없다고 봅니다

김충일 |2007.08.19 16:07
조회 122 |추천 2
오로지 사실을 말할 뿐이다. 사실을 말하는데 무슨 안티란 말인가?


예수가 다시 살았났다면 이제 저승은 못가는 거 아니냐?
그래서 어디로 갔나? 천국은 죽어서 그 영혼으로 가는 것인데 말이다.
그런데 어찌 하여 다시 살았다면서
또 어찌하여 그 다음 다시 죽었는지 살았는지 아무런 소식이 없냐는 것이다.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은 지금도 가끔 있기도 하다.
죽었다가 깨어난 그들이 과연 예수인가?


예수보다 석가나 공자가 더 오래 전에 존재한 인물들이다.
그들의 말씀이 이미 세계 도처에 퍼져 있었을 것은 자명한 것이다.
지금도 자신이 예수라고 신이라고 떠들어 대는 사람들은 많더군..


성서의 기록으로 계산하면 기독교는 아담이래 6천년의 역사라고 한다.
그런데 이집트 피라미드니 동양의 피라미드는 4천년 5천년 이상이 되는데
과연 이런 역사적 사실과 기독교 성서가 어찌 부합될 수 있을까?
참고로 한국에서는 우리의 피라드형 무덤을 '적석총'이라고 말한다.



기독교 인들은 신은 '전지전능'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왜 그런 기독교 신은 사람을 시험하는가?
"전지"란은 모든 것을 다 안다는 것인데 고작 사람을 못알아서 사람을 시험하는가?
그 전지함에 '전능'함까지 보태면 기독교 신은 더욱더 앞뒤가 맞지않는 내용들이 많다.




잡설로 한두 마디 더 하면

삼위일체.. 단군신화도 실상은 삼위일체를 말하는데..
물론 단군신화는 삼국유사든 제왕운기든 공식적 역사서에서는
그 서술과 이야기가 전혀 다르게 묘사되고 있지만,
그래도 어쨌든 단군 이야기나 고대의 이야기에서 삼신사상은
오랜 동안 우리의 대표적 징표인데 어찌하여 기독교가 그것을 도용하고 있는가?

자신의 조상과 역사는 외면하고 비하하고 도외시한 채
남의 조상 신神인 '여호와'를 숭배한 다고 해서 진실에 가까워 질까?
성서에서도 분명히 '여호와'라고 언급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나라에서 우리의 역사에서 나오는 용어를 그냥 넣은 것 뿐이다.




논리적 내용과 오로지 사실관계를 말할 뿐이다. 그런데 이게 왜 안티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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