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는여자는 많은데 애인은 없다. "
동생..누나..친구..흔한 관념속에 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아는여자가 될 수도 있고, 그냥 아는사람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애인은 흔한 관념속에 있는 사람과는 다른,
제 혼자만의 가슴속에 살고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 좋아하는 여자는 많은데 사랑하는 여자는 없다. "
좋아하는 감정은 사랑하는 감정보다 흔한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건..사람..동물..식물..모든것에 좋아한다는 말을 붙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특정한 무언가에만 붙여집니다.
흔한 사랑의 매니아가 된 사람은 잘못된 만남에 익숙해졌기 때문일 겁니다.
사랑이란 말...
정말 아끼고 아껴서 한번 두번 말하기에도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누구를 만날 때,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람을 정말 사랑했었습니다.
"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중에서도 B형이 많습니다. "
사랑한다면 B형을 믿어보세요.
거짓말 아니구요...
편견으로 인해서 사랑을 받지도, 주지도 못하는 B형이 정말 많습니다.
" 전, 슬픈 B(悲)형중에 한명입니다. "
지금도 슬픈 사랑에 아파하고 두려워고 있지만, 돌아서진 않았습니다.
전 누굴 쉽게 좋아하는 B형이지만, 쉽게 지워버리지 않는 B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B형을 바람둥이라고 말해도 변명하지 않습니다.
사랑했던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다고, 그런적 없다고 말할 순 없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