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059283_2710.html
==================================
맨유 '최악의 시즌 출발'
● 앵커: 그런가 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맨체스터 시티에 패하면서 아직 1승을 거두지 못했어요.
● 기자: 그렇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이었던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인데 3경기 연속으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최악의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는 태국의 탁신 전 총리가 인수한 맨체스터 시티인데요.
왼쪽에서 일라누의 패스를 받은 제오반니가 오른발 슛을 날리면서 맨유에 앞서갔습니다.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몇 차례 공격을 시도했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단단한 수비벽을 뚫지 못한 채 무릎을 꿇었습니다.
● 앵커: 그런가 하면 우승후보인 첼시와 리버풀의 경기도 재미있었죠?
● 기자: 그렇습니다.
역시 프리미어리그 하면 빅4. 그리고 리버풀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인데요.
역시 빅4의 대결답게 경기 역시 팽팽했습니다.
전반 16분 리버풀이 새로 영입한 스페인의 스트라이커 포레스 선수 볼대 옆에서 볼을 받더니 곧바로 골로 연결시킵니다.
● 앵커: 앞으로 토레스 선수의 활약이 기대가 되죠?
● 기자: 하지만 첼시 후반 들어 맹공을 펼치더니 결국 페널티킥을 만들어냈고요.
바로 이렇게 얻은 페널티킥, 람파드가 침착하게 성공을 시켜서 결국 무승부로 만들었습니다.
● 앵커: 알겠습니다.
김세의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 기자: 감사합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