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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 여름밤의 꿈..5

김혜진 |2007.08.21 00:26
조회 57 |추천 1


 ※ 사진으로 보는 난지캠핑장 이용백서_ 물품대여 편

 

#1. 물품대여를 하기 위해선 난지캠핑장 입구에 있는

     관리사무소로 가야 한다.

     그 곳에 가서 원하는 물품을 얘기하고 금액을 지불하면

     이와 같은 물품대여증을 준다.

     이를 가지고 다시 캠핑장 안으로 들어가 오른쪽에 있는

     하얀색 컨테이너 박스 앞의 사람에게 주면

     신분증과 물품을 맞교환 해 준다.

 

#2. 바베큐 그릴 中자..이용료는 8,000원

     가장 작은 것은 앉아서 구울 수 있는 2~3인용이고

     가장 큰 것은 직사각형으로 생긴 이보다 조금 큰 그릴이다.

     그릴을 대여하면 보다시피 운반용 장갑도 준다.

     바베큐에 필요한 석쇠와 숯, 번개탄은 옆에 매점서 구입한다.

     숯 한 개와 번개탄 2개면 식사에 불편함없이 딱 맞다.

     바베큐파티를 위해 든 비용은

     구울 때 손을 보호하기 위해 산 하얀 면장갑과 그릴대여값까지

     해서 총 16,500원이 들었다.

     (참고로 구울 때 쓸 조리기구 집게나 가위는 집에서 가져왔다.)

 

#3. 밑에 시커먼 것이 4인용텐트나 6인용텐트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매트이며,

     위에 하늘색 담요는 하나에 1,500원짜리 모포이다.

     우린 매트 위에 푹식하게 깔기 위해 4개 대여했다.

 

#4. 가로등이 있어 밤에 그렇게 어둡진 않으나

     텐트 안에서 잘 놀기 위해선 랜턴이 필요하다.

     우린 친구가 가져와서 대여하진 않았다.

     좀 더 잘~놀기 위해선

     부가적으로 이처럼 모기향과 랜턴이 필요하다.

 

 

 

2007.08.18~19 (5/24) with IXUS 850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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