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은 1초에 약 30만 Km를 이동하므로,
13광년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길이다.
지구로부터 350관년 떨어진 고래자리에 위치한 미라는
초속 130Km 로 우주공간을 질주하고 있다.
미라는 수명이 거의 다한 적색 거성이다.
고속으로 질주하는 별 뒤로 산소,탄소,질소등의 원소들이
떨어져 나가, 휘몰아치는 듯한 꼬리 모습을 연출하게 되었다.
과학자들은 미라와 같은 별은 해명이 필요한,
처음 발견된 새로운 우주현상이라고 평한다.
< naver 뉴스>
그럼 이건 350년전인건가?...
이 언니야 나이많군..
이쁘다..내별-♡
ㅋㅋ13억광년의 꼬리를 가진 고근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