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사람을 변덕스럽게 하나요 ?
마음이 따듯해지기도... 차가워지기도...
유난히 저는 더 그런가봅니다... ^ ^
이제는 불행한 미래만 바라보는 것도 지쳐갑니다..
그냥 그러면 그런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저도 좀 단순해지고 싶은가 봐요 -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셀라야 너 기억나 ? 일기장 -* "
"인내를 배웠다며. 그것도 아주 많이..."
오늘 느꼈습니다. 그 인내가 괜히 보낸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그러면서 마음이 편하던걸요 ? ^^
마음을 졸여도, 편히 생각해도 상황은 똑같이 진행됩니다..
그렇기에, 지금도 전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 ^
예수님 안에서만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말 - /
제 스스로 그 자유를 속박하고 싶진 않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