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본 내 마음은..
언제나 떠있어..
좋아하는데
좋아한다고 말할수 없고..
사랑하는데 사랑한다고 말할수 없어..
무섭거든..
나만..
나만 아무말 않하고
이렇게 지내면..
너랑은 친구로 더 오래 남을수 있잖아..
하지만.. 내가 말해버리면..
더 어색해 질까봐..
다시는 널 볼수 없을까봐..
지금 널 볼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좋아..
하지만 이것만 알아줘.
널 본 이후로..
나의 사랑이란 마음은 ..
언제나 하늘을
날고 있으니까..
니가 언제든 마음만 열어준다면..
언제든지 나는 너의 마음속으로
착륙 할수 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