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이미 마음이 떠나버린 그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 떠나 버린 마음을 잡을 수 없는 나를 질책하며..
오늘도 또다시 보고싶어 지기전에..
그 아픔을 다시금 가슴속 저 깊은 곳에 구겨 넣어 버리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