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것은 당신이 원해서가 아닙니다.
하늘이 정하여졌기에 이 세상에 난 것입니다.
세상에 발을 딛고 살면서 마치 내가 세상을 사는것 같지만 세상은 하늘이 정한대로 살아지는 거랍니다.
우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태어 납니다.
그리고 우리는 죽을때 실오라기 하나 가져 갈 수 없습니다.
내 몸을 순간 내 마음가는대로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생각 합니다.
어머니가 뱃속에 아기를 잉태했을땐 우리가 생각하는것 만큼 쉬운일이 아닙니다.
뼈를 깎고 살점을 애여가며 아이를 낳습니다.
그런 소중한 당신이 순간의 느낌대로 순간의 마음가는대로 몸을 맡기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랑 하십시요, 자기 자신을.
당신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성으로 태어났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