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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로 안꽂혔음...

노재룡 |2007.08.25 11:09
조회 45 |추천 0

친구 많더라도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친에게 그러지 않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사랑하는 상대방에게 완전히 꽂힌다면...

모든일에 님이 최우선이 됩니다.

사랑도 싸움도...모든 일상과 생활은 둘만의 것이 되죠.

모든 일상은 님과 함께 가는겁니다.

그 남자분과 절대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그 남자를 너무 사랑하셔서 죽을것 같다면...

바보같이 고민하고 울고 그 남자분을 원망하지 마시고...

차라리 님의 화살을 제대로 꽂아주지 못한 큐피드에게~

싸대기를 백만대 때려주삼.~

그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드는 것보다 더 쉬울꺼에요.

쿨럭~ ㅡ.,ㅡ

참고로 친구랑 노는거 정말 많이 좋아하고 여자에 환장하던 놈입니다.

지금 결혼차 18개월에 2세가 얼렁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아내가 말합니다.

제주도 천지연 식당에서 먹었던 은갈치가 너무 먹고싶다고...

ㅜㅠ;;;; 젠장... 오늘은 제주도에 가야할 듯 싶습니다.

토속음식 좋아하는 마누라라 제주도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양식 좋아하는 마누라였다면...ㅡ0ㅡ;;;;;;

이런 고생때문에 몸이 힘들 지언정 그녀를 위해서 전 모든것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지금까지...

제 자랑이었습니다. ㅎㅎㅎㅎ

빨리 좋은 인연만나 사랑받고 사랑주고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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