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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그것은...

한희명 |2007.08.26 01:40
조회 258 |추천 4


 

 

 

오래.....

 

아주 오래.....

 

돌아오지 않는 사랑을 하다보면....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이 있어....

 

 

 

 

마음은..... 다 도망가고......

 

진심은.... 온데 간데 없고.....

 

상대방의 주지 않을 마음에만 매달려.....

 

 

 

 

아무 생각 없이.. 돌아가는...

 

자동화 된 기계가 일을 하는 것 처럼....

 

의미없는.... 사랑을 하게 되지....

 

 

 

 

그리고...

 

그것이... 오랜....

 

사랑인 것 처럼....

 

절대... 포기 못할 것 처럼....

 

 

 

 

그 사람이.. 조금만.. 희망을 보여줘도...

 

아둥 바둥.. 어쩔 줄을 몰라해....

 

그러다.... 그 사람이... 횡하고 돌아서면....

 

그래.....

 

어쩌겠어... 내마음이.. 이런 걸....

 

어쩌겠어....... 내 사랑이.. 안변하는 걸....

 

 

 

 

혹시... 그런 마음....

 

그 사랑.....계속 하다보니....

 

관성의 법칙 속에... 갖혀 버린 건.... 아닐까....

 

 

 

 

새로운... 사랑이... 온지도... 모르고....

 

새록새록... 피어나는... 마음을.. 쿵쿵쿵

 

짓밟으면서.... 내 사랑은... 안변해....

 

천년 만년 그대로야.....

 

 

 

 

그렇게.. 믿고 있는 건 아닐까....

 

쿵쿵쿵.... 심장이.. 뛰는 소리가....

 

잠깐.... 착각이라 생각하면.... 서....

 

 

 

 

어느새....주기만 하고... 돌아오지 않는 사랑에...

 

아픈 마음이....익숙해 져서.....

 

설레임 따위는...

 

억지로 잊어 버린 건... 아닐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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