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몹시 사고싶던 새 옷도 사고나면어느새 시시해지고 만

박아형 |2007.08.26 03:27
조회 138 |추천 2

몹시 사고싶던 새 옷도 사고나면

어느새 시시해지고 만다. 뭐든 그렇다.

 

갖고싶은것을 다 갖거나,

감춰진것이 탄로나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다 보여주기말고 다 알려고들지 말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알아도 모르는 체 할줄안다면

삶은 매력적이고 육감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연애도 그렇다.

다 보여주지말고 다 주지말아야 그 연애가 오래간다.

 

내겐 love is blind가 아니라, strateqy지만,

머리좋은사람이 공부잘하듯이

머리좋고 심장이 차가운 사람들이 사랑도 잘하더라.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