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인 평
제로는 제로의 영역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시킨 작품입니다.
제로의 영역이라는 개념 때문인지 곡과 곡들의 성격차이가 분명합니다.
아주 침울하고 암울한 곡이 많고, 반대로 밝은 분위기의 곡도 많은 게 ZERO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없지만 삽입된 노래들도 사포 시리즈 중 최고의 퀼리티를 자랑합니다.
風の贈り物, 見えない明日を搜して 등이 제가 추천하는 노래입니다. (언제 한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未) = 미 복구
(V) = 보컬 있음
(가사) = 가사 자료실에 가사 있음
악기의 사용 : ★★★★
(처음으로 오케스트라가 도입. 기계 사운드로서 만들어낼 수 있는 한계를 보여준다.)
멜로디 : ★★★★
(멜로디들은 상당히 괜찮으나 악기의 음이 고급스럽지 못하다.)
장면과의 매치 : ★★★★☆
(빠른 곡부터 우울하고 공포스러운 곡까지 제로만의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
Wind is high (V) (가사)
제로의 오프닝 곡으로 아주 경쾌한(?) 곡입니다.
가라오케용으로 좋을듯한 노래네요(-_-;;)
그리고 이 곡은 특이하게 전주가 2번 나옵니다.
제로의 엔딩으로 전주가 아주 멋있군요. 노래 본론도 아주 괜찮은 노래입니다.
더불어 이곡도 가라오케용에 맞는 듯한...
Brand new dream (V) (가사)
제로의 파이널 엔딩입니다. 이곡은 전주가 천사를 암시하는 분위기입니다.
노래 본론은 별로네요.
見えない明日を搜して (V)
뜻을 해석하자면 "보이지 않는 내일을 찾아서" 정도 되겠습니다.
더블원의 보컬을 맡았던(-_-;;) 다이너 마이트 시게가 보컬입니다.
심히 걱정되었던 곡이지만 다행히도 크게 곡을 망치지는 않았군요(ㅡㅡ;;)
곡 자체는 굉장히 좋습니다.
風の贈り物 (바람의 선물) (V) (가사)
2번가량 삽입된 보컬곡입니다.
희망적인 가사가 좋군요.
제로의 영역의 테마곡쯤 되는 곡인데 아주 미스테리한 느낌이 나네요~
악마의 천국..... 제목은 싫지만 좋은 곡입니다.
전자기타의 강렬한 음이 돋보이네요.
카가가 신죠를 선두로 보내고 슈틸을 막을 때 흐른 음악.....
약간 재밌는 음악입니다. 애들하고 놀때 틀어주시면 좋을듯.....
아스라다! 부스터 온! 아.., 아니?? 갑자기 부스터가 안켜지는 하야토......,
그부분에서 흐른음악....., 나쁘진 않지만.....
ZEROの領域
8화에서 빗속을 질주하는 하야토......, 그때흐른 음악......,
괜찮아요. 들어보세요.
이곡은.....,
하야토가 아스카에게 다시 약혼반지를 건내줄 때 흐른 음악입니다.
괜찮군요.
낙천적인 분위기의 곡입니다.
구데리안과 부츠홀츠가 쌈질을 하고나서 구데리안이 도주를 하죠?
그때흐른 음악입니다.
위의 팀메이트를 약간 편곡한 것 같군요.
느낌도 비슷하네요.
"더이상 달려도 소용없단 말이!" '철썩'
앙리가 머신에서 내리자 그를 다그치던 오사무가 따귀를 때릴때 흐른 곡입니다.
그때 앙리가 쓰러지던 포즈가 정말 웃겨서 아직도 기억이 나는군요.
카가가 다시 제로의 영역에 들어간뒤 고통을 참던 모습을 하야토가 발견할 때 흐른 곡입니다.
날카로운 멜로디가 인상적 이군요.
하야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운전하는 아스카...., (전혀 심각한 장면이 아닙니다 -_-;;)
그러다 사고가 날뻔하고 그런 장면에서 이 곡이 흘렀죠.
카가와 하야토와의 마지막 대결에서 카가가 자신의 과거를 보여줄 떄 흐르는 곡입니다.
밝은 곡조인 듯 하면서도 듣고 있으면 슬퍼지는 신비스러운 곡입니다.
고급스러운 현악기와 관악기의 사용이 돋보입니다.
가히 제로 최고의 명곡으로 손꼽아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