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마른 피부 위한 뷰티 솔루션
피부가 촉촉해지는 시간~
피부에 물주는 10 가지 꼼꼼 생활법
▼ 01 하루 1.5L 이상 물 마시기
피부 세포에 수분이 많을수록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진다. 하루에 1.5~2L 정도가 적당한데 한번에 많이 마시기 힘드므로 30분마다 반 컵 정도 또는 1시간 간격으로 1컵 정도씩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한다.
▼ 02 녹차 세안으로 촉촉하게~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이 각질로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폼클렌저에 녹차 가루 ½작은술을 섞어 가볍게 문지른 후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고 찬물로 마무리하거나 마지막 헹굼물에 녹차가루나 티백을 우린 물을 섞어 여러 번 세안한다.
▼ 03 세안 후 물기는 바로 닦기
물기를 닦아내지 않고 그대로 두면 피부가 금세 건조해진다. 얼굴에 남아 있는 물이 증발하면서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아가기 때문. 세안 후 바로 수건을 얼굴에 덮고 자연스럽게 물기가 흡수되도록 지긋이 눌러 물기를 닦아낸 후 화장솜에 스킨을 적셔 바른다.
▼ 04 메이크업 전 에센스 바르기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수분이 든 에센스와 크림을 발라 여러 번 두드려 흡수시키고 파우더는 유분기가 있는 부위에만 소량 바르거나 건성 피부는 바르지 않아 건조함을 막는다. 파운데이션과 메이크업베이스에 에센스를 1:1 비율로 섞어 바르면 보습효과가 있어 메이크업 후에도 피부가 들뜨지 않는다.
▼ 05 적당한 운동으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영양 섭취가 필수! 아침저녁으로 10~30분 정도 간단한 체조나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활동에 도움이 된다. 피부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이 많이 든 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피부에 보습을 주는 비결.
▼ 06 천연 재료로 팩 하기
수분팩은 단시간에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 피부에 자극이 적은 천연 재료를 이용한 팩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알로에젤을 이용한 마사지 팩, 바나나를 으깨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은 팩, 아몬드를 곱게 간 뒤 달걀노른자와 밀가루를 섞어 만든 팩 등으로 피부에 윤기와 수분을 더해준다.
▼ 07 천연 비누로 세안하기
세안할 때 천연 비누를 사용하면 피부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천연 비누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천연 보습성분인 글리세린이 많아 보습효과가 높고 세안 후에도 피부 건조나 당김이 적은 것이 장점. 천연 비누는 보습 효과가 높은 아보카도 오일, 제라늄, 호호바 오일, 알로에 등의 성분이 든 것을 고른다.
▼ 08 주변 공기도 촉촉하게~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에 있는 수분을 공기 중으로 빼앗기기 때문에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걸어 주위의 습도가 낮아지지 않도록 한다. 수분 스프레이를 주변에 자주 뿌려 공기를 촉촉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 09 수분 공급에 효과 좋은 에센스 팩
피부에 좋은 영양 성분이 농축된 에센스는 수분공급에도 효과적이다. 일주일에 1~2번 정도 에센스를 얼굴에 펴바르고 랩을 두 장 잘라 코를 중심으로 위아래로 씌운다. 10분 정도 지난 후 랩을 떼내고 남은 에센스는 손가락으로 두드려 흡수시킨다.
▼ 10 페이셜 미스트 마사지
얼굴이 건조할 때 20~30cm 간격을 두고 페이셜 미스트를 뿌려 가볍게 손으로 감싸거나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린다. 피부가 땅기고 푸석한 느낌이 들 때 수시로 미스트를 뿌리고 마사지해주면 일시적인 보습효과가 있다. 뿌린 후 그대로 말리면 피부 건조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충분히 흡수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