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 여론마당에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을 통틀어.. 좋지않은 글과 댓글이..
많이 보이더군요.. 왜 비난 할 까요? 십일조,헌금납부강요,울면서 기도하는것,금식하는것
기독교비리,기독교역사왜곡,주장강요 ---머 이런것들이 있는걸로 전 알고있는데요.
기타 등등 머 다른 이야기도 있을것 추측합니다..
저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비난에 대한 주제에 적합한가 입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저에게 설명하던군요..
a:기독교? 싫어.. 자기들 주장만 다 맞다고 하잖아.. 그래서 싫고 헌금,십일조 강요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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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저가 한 가지만.. 여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란 언제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행복할 때? 혹은 기쁠 때? 돈이 많있을때?
저가 생각하기엔. 살아있을때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있을때에 주님을 만나는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죄송하지만.. 저흰 언제나 주장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의 신앙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특정의 시각을 가지고 다니죠..
시각은 여러분의 가치를 보는 시각인데요.. 봤을때 너무 소중하거든요.. 너무 가치가 있거든요..
세상이 측정할 수 없는 여러분의 가치를 그 가치를 있게 만드시분을 알기 위해 저희는
여러분에게 나타내는 것인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저희 더욱더 분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체로도 가치가 있지만.. 주님의 안에 있을때에 더욱더 그 가치의 빛을
발하거든요.. 저희는 이런거 안 주장을 할 수 없습니다.. 정말 다이아몬드도
닦고 또 닦고 가공해야지만 빛이 있듯이..
저희는 여러분들이 주님 안에서 정결해지며 정말 정금같이 나아갈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
정말 어떠한 기적적 이유로 나타내시것도 있겠지만 많은 것으로 복주시는 분 만나게 하려는
저희의 노력입니다.. 근데.. 과연이 이런한 과정들이 이런한 주장들이 궁극적으로 악한 걸까요?
여러분이 싫다고 여러분이 거부감이 있다고 그런 사람들에게 보이지않는 인터넷으로 욕하고
비난하며 같은 나라에 사는 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비난 할 수가 있나요..
여러분 저희 주장이 옮다 그르다를 떠나.. 저희 주장엔 福音있습니다.. 여러분을 복되게 하려는
거입니다. 근데 여러분은 경험하지 못 했으니까 정말 큰 위대하신 분을 못 봤으니까.
이런것에 대해 불명확하다 칭하여 배척하진 않습니까? 조금 다른 시각으로 기독교를
보신다면.. 정말 그들에 말하는 말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인다면.. 여러분의 삶은 변화될텐데요.
전체적인 의도는 욕 할 만한것이 아니지만.. 집요하다.. 계속 찾아온다..란 점에
저희를 너무 핍박을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