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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사태, 피해자 한사람을 우린 잊고 있다.

김용 |2007.08.27 03:40
조회 13,623 |추천 98

개신교,, 그들은 이 분들한테 용서를 구한 적 있는가?

 

그들 때문에 수십년간의 노력 끝에 간신히 자리를 잡은

 

아프간 교민들..

 

요새, 올라오는 글을 봐도,

 

한번도, 그들은 아프간 교민들에 대해, 미안하다는 말을

 

했던 사람.. 본 적이 없다..

 

수십년간의 시간을 투자해, 간신히 자리를 잡았던,

 

아프간 교민들...

 

그리고 그들의 아집으로, 06 아프간 선교로 인해,

 

한국이라는 이미지에 먹칠을 해서,

 

아프간 교민들 생활에 지장을 줬던 그들... 개신교...

 

...

 

(무개념이 머라 할까봐 미리 주석 다는데, 네들이 선교만 안했어도,

 

한국군 이미지가 좋아서, 생활 하는데 지장 없으셨단다.. 근데 네들이 거기서 선교한다고 04년도

 

부터 깝치는 바람에 치안 안좋아졌던거고..)

 

자신들의 잘못으로 피해를 준 사람한테 용서를 구하진 못할 망정..

 

잘못 숨기기에만 급급한,

 

필요할 땐, 천주교들의 업적을 같은 기독교라는 이유하나로,

 

빌려쓰면서, 필요없으면 이단이라 칭하고,

 

논리성 결여된 얘길 하는, 우리나라 국민들한테 도덕성을 의심받는..

 

개신교..

 

이런데서 글 쓰기 전에, 아프간 교민들한테 사과나 해라..

 

어짜피 네들 썩은 건, 변명해도 온 국민이 다 알고 있거든..

 

 

* 자료 확보에 어려움이 생겨 p.s 있던 걸 지웠습니다;

 

* 기독교 분들, 어떻게 단순하게 그런 생각만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프간에 단기 선교를 하러간 선교사 수가 생업을 위해 있는 교민들의 수보다 많으니, 소수의 피해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분노를 금할 수 없군요. 어쩜 그리 이기적이십니까?

 

* 수십년이란 표현으로, 아프간에서 생업을 위해 있던 교민 이라 아실 거라 생각했는데, 밑에 개신교 분들이 이상한 얘기로 본질을 흐려놔서 미리 설명을 답니다. 이 글에서 '아프간 교민' 이란 생업을 위해 아프간 계신 분을 뜻합니다.

 

* 밑에 글 중, 아프간 교민들의 경우, 개인의 생업 등을 이유로 그곳에 남게 되었다는 분이 계셔서, 설명 드립니다. 정부에서 도로 건설 등으로 지정했던 업체 직원들만 남게 되었지, 다른 분들은 전부 아프간에서 나오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직업 + 선교단 으로 비약해서 아프간 교민을 보시는 지.. 몇몇분들 본질을 훼손시키지 말기 바랍니다..

 

추천수98
반대수0
베플김정수|2007.08.27 16:30
내가 과외나가는 목사님 딸 집은 기둥이 대리석이지 가정부 아주머니가 수제쿠키를 내오셔 십일조로 만든거라 그런지 맛이 은혜로워
베플김정헌|2007.08.27 13:16
솔직히.....그런 해외 선교 가기전에 국내부터 좀 어떻게 고아원들 좀 도와주면 안되나?? 내가 봉사활동 했었던 거기는 어떻게 된게 교회에서 한달에 10만원 지원 해주고 끝이더군...차라리 일반인이나 다른 기독교가 아닌 종교재단은 막 백단위도 넘게 기부해주더만....비행기삯만 빼서 애들 밥값이라도 좀 잘챙겨줫;으면좋겠네....진짜 허영덩어리들........
베플신종열|2007.08.27 11:31
공감.. 한달이 넘은 시점에서 아프칸 교민들 그들을 우리 너무 무시한듯 합니다. - 선교하는 그들은 척박한 곳을 간척한 땅에 똥물을 뿌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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