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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여전히 덥네요.
정말 파김치가 되었습니다.
노인들은 아주 힘들겠어요.
아기들이나 출산부들도요.
모든 이에게 얼른 가을이 오기를 소망하며
얼른 컴퓨터를 접고 공과금 내러 갑니다.
저녁에 다시 하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