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없이 글을 몇자 적어보려고합니다
저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생활을 하였습니다
이야기는 지나간 금요일 새벽 그녀와 데이트중
그녀가 제가 하는말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평일엔 너거집에서 자고
주말만 집에와서 자고해~ 명령어로 하였습니다
물론 이주제로 두어번 다투어 ..더이상 다투기싫었습니다
더군다나 데이트중이라서가 아니라 제가 사랑하고 앞으로 함께하고싶은 사람과
있어서 입니다 다투지않으려 어" 라고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월요일 오후가되어서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앞에 문자는 생략 이따 저녁에 너희집에 가서 받을테니까 너거집에 가있어라고
그래서 난 그날 어라고했던건 다투기 싫어서였다 그렇니까..난 오늘 집에 갈꺼다
그런 그녀의대답은 너가오면 내가 들어가지않겠다 너 알아서해라 " 난 그것도 싫다고 햇다
내가 당신옆에 있으면서 짜쯩내게 한것도없고 그렇다고 다른연인들처럼 손잡고 데이트 하자고한적도 없고
무엇을 바란적없다고 물질적인거나 어떤것이였던것을 떠나서 ....
일요일날 일어나니 그사람이 없어서 문자를 넣었는데..제가 자고잇어서 일찍나와서 볼일보고
있다고 일하러 가기전에 집에 들리던지 할테니까 있으랍니다
물론 저 얼마전까지 주간에는 제본업을 하고 야간에는 일를 하고 거의 밤을 새듯이 하였습니다
제가 일을하게된것은 친구소개로 몇개월만 도와주기로 했지만..일할사람이 없어 제가 하다보니
1년 6개월여간 했습니다
그때는 그녀 저에게 잘해주었습니다 난 내가 그녀에게 못해주기때문에 너무 잘해줄때는 솔직히
미안해서 거절한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게의치 않고 저에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일을 그만둔지 1달조금 넘었습니다 그래서 일을하는 그녀옆에서 짐이될까 어디가자고도 함부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입고 싶다거나 사달라고도 한적없습니다 그녀는 일을하는데 난 쉬고있으니까 짐이될까봐
이제 2개월후면 쉬고싶어도 못쉬고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면서 데이트 할시간도 없을텐데말이죠
(이건 제생각입니다)
제가 잘못한것은 그녀가 일을 하는데 난 쉬고 있다는것 집에 자주 들어가지않았다는것
왜에는 잘못한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느끼고 반성합니다
가끔 아프다고 하면.. 약사서 먹고 아프단 소리하지마 ~ 단호하게 말을하고 ..난뒤에 또아프다고하면
짜쯩 스런 말투로 말을하고.. 한동안 잠잠합니다
저도 이렇게 있는것이 미안해서 여러모로 일자릴 빨리 구하려고 애를 쓰고있습니다
친지분들이나 그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친분있는 분들을 통해서도 알아보고 연락처도 남기고
하지만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 저도 답답하고 미치겟습니다
지금에 충실하면..시간이 지나서 후회라는 단어는 생각하지않으려 제입장에서는 충실하고 있습니다
나도 다른 남자처럼 그냥 좋아하고 그냥 사랑한다고 말을 할뿐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고있을까요?
저는 지금 그사람과 하고싶은게 너무나도 많은 사람입니다 하지만..그럴 입장이 되지않고.. 나만 바라는것도 이기적인 욕심인것이라 생각해서 ..
저의 욕심과 바램보다 ..그녀가 하고싶어하는것과 바램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다는 못하지만..
해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해줍니다
제가 생각하는것과 차이도 많이 나기때문에 서로 맞추려고 하지만.. 그녀는 제생각을 한번쯤 물어봐주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되어서 그녀와 지금 저 서로 상처도 있고 행복한 기억도 있습니다
서로 지내온 시간이 있었던것 만큼 서로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있기때문에.. 서로 다투려 하지 않습니다
그사람 카멜레온같은 성격 잘알지만.진짜 한번씩은 너무 한다고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모자라는 남자인것일까요? 제 생각이 틀린것일까요?
함께 있고 싶어하는것 그바램이 지나친 욕심인것일까요?
늦게 일마치고 돌아오면 다리아플까 주물러도주고 ..팔도 주물러주고 합니다
그렇다 그사람이 잠들고 나면 저도 곁에 누워서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행여 다투면.. 다않해줘도 되니까 가버리라는말 너무 쉽게 합니다
말을 다하면.. 양이 너무 많이서 짧게 줄이 겠습니다
이글을 읽으신분은 .. 댓글에 조언을 꼭좀 부탁 드립니다 감시합니다
한가지 제가 아직 턱없이 모자란다는거 저 잘아고있습니다
그래도 다른사람에게는 뒤지지 않르려고 많이 자존심 세워가며.. 서있습니다
그녀에게는 자존심도 버렸습니다 챙피한것도 모르고 다해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