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거리에서 파는 것들이...

변동훈 |2007.08.29 23:36
조회 15 |추천 0


하나같이 예사롭지가 않다~

장어튀김, 내 손바닥보다 길었었던 새우튀김

뭔지는 모르지만 새우가 박혀있는 부침개..

새우튀김을 먹어보려 했으나..

이처넌 이라는 가격의 압박에

입맛만 다시고 왔다네~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