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모든남자들에게. 남의것을넘보는여자에게. 남자들은정말잔인하고멍청한거같다.그리고자기여자친구가자기밖에모른다고100%의확신을갖고있다.남자들이다른여자를만나도그냥지켜보고있으니까.남자들이다른여자와연락을해도아무말안하니까.너희한테따지고얘기하고싶은데도말안하고가만히미련하게지켜보고있으니까.그래서,자기여자친구가늘한결같은꺼라고생각한다.또한.자기가손을놓치않은한절대안놓을꺼같으니까.그래.솔직히 여자들은 사랑하는 남자 손못놔그런데,너희는 그런 여자한테 한다는소리가 " 나 정말 사랑하는사람 생겻어. "" 미안해 우리헤어지자 잘지내 " 난 그런 남자들에게 그런 남자와 만나는 여자에게자신있게말할수있다. 여자친구있는사람이이러면않되지,내가 멍청한것 같아도 눈치는 좀 빠르거든.짜증나니까 사람 간보면서 갖고 놀 생각 하지마.나도 너랑 헤어질생각했는데그래도 추억이라는게 너무 커서 참고있었던거 뿐이야.내가 니 머리 꼭대기에 있단다.일부로 훤하게 속 보이는 거짓말 따위 믿었는줄 알어?한때나마 널 사랑하니깐 믿어주고니가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올까바 괜찮을꺼라고 생각했기때문에그렇게 생각했던 내 자신이 어리석고 바보였던거 같다.그리고 니옆에 있는 여자한테 할말이있는데기분이 나빠도 같이 손 꼭 붙잡고 내 얘기 잘들어라^^같은 여자로써 사람으로써 정말 더럽고 부끄럽다.
내가 너라면 남이 먹고 있는 밥 뺏어먹진 않을꺼같다.
왜냐면 그렇게 허기지진 않거든?
나라면 막 지은 따끈따끈한 밥이 좋을꺼같아,
남이 먹던 고춧가루 덕지덕지 묻어있는 밥따윈 안먹는다
먹다 남긴걸 밥솥에 넣는다고 새밥이 되진 않거든?.
남이 먹던 고추가루 팍팍 묻어있는걸 먹는널 보면 구역질 난다.
야, 같은 여자로써 말하는건데
햅쌀, 유기농쌀로 지은 깨끗하고 맛있는 밥 먹어라
남이 먹던 밋밋한 쌀밥이 아닌 온갖 잡곡이 들어있는밥,
요즘 노숙자들이랑 거지들도 먹다 남긴건 잘 안먹어.
지저분하고 먹기 거북해서
넌 노숙자도 아니고 거지도 아닌데 왜그래?
그리고 지금 니옆에있는 그남자 한결 같을꺼같지?
너도 나처럼 버림받고 나처럼 당해.
정신차려.
나랑 처음사길때도 너한테 한것처럼 똑같이 했거든.
내가 먹던 밥 거북하게 생각하지말고 맛있게 먹어^^
한 톨도 남기지말고 맛있게 잘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