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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하... 캐안습.. 서글픈 7교시가 아닌

오승준 |2007.08.30 18:56
조회 27 |추천 0

하하하하하하하하...

캐안습..

서글픈 7교시가 아닌 지꺼지는 6교시

3시50분에 집으로 가기 위해 ㄱㄱ싱..

근데 버스비가 없다 (제길;;)

친구들에게 부탁하여 돈을 밭아볼려했으나

우리 친구님들꼐서는 돈이없다고하신다.. 하하하.. 암울..

하는수없이 걸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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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0분만에 조난;;;

길쪽에 자리잡고 히치하이킹을 하던지 어느덧 10분

드디어 차가 멈추고 난 그차를 타고 갔다

그 차주인께서 자기 어디 들린다음에 일좀보고

집에 보내주신덴다..

참 착한녀석같으니라고..

 

네스트힐 이라는 콘도 쪽에서 일을마치시고

나오시면서 이제 학생 집에 대려다줄께 하시는 친절시민

차에 키를 꽂고 시동을 걸었으나..

미동조차 안으시는 우리 차님

알고보니 배터리가 방전됐다(18!!)

친절시민은 긴급출동..?? 그걸 불렀지만..

여기 오는데 1시간걸렸다..

긴급출동님꼐서 배터리 충전하면서 여러가지 점검을하다

여러가지 잘못됀게 있어서 수리하는데

1시간더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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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난감이다...

고친후에 나를 태워다주시는 친절시민

집앞에 내린후 가벼운 인사를 한디

집에가서 시계를 보며 나오는말...

"에효.. 18.. 집에가기 진짜 힘드네 어떵 3시50분에 출발해서 7시30분에 도착한게 말이돼냐.. 그냥 그떄 쭉 걸어가면 적어도 6시에는 도착할껄... 쩝.."

진짜 답안나온다... 캐안습 캐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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