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Until that day

최민석 |2007.08.31 13:05
조회 10 |추천 0


떠날까 차라리 저 멀리

아무도 없는곳 그럼 행복 할까

죄인처럼 타인처럼

마주해야만 하는 너와나

 

다른 소원 더이상 나에겐 없는데

함께만 한다면 그렇게도 큰 욕심인거니

너는 지금 어디

 

내가 더 미안해 널 만나 미안해

어쩜 나 아니었다면 더 쉽게 살 너인데

그래도 어쩌니 운명을 우리 어쩌니

후회하지 않아..

 

다른 길은 더 이상 나에겐 없는데 내 삶의 끝까지

죽어서도 가져갈 기억은 오직 그대 하나

내가 더 미안해 널 만나 미안해

어쩜 나 아니었다면 더 쉽게 살 너인데

 

그래도 어쩌니

운명을 우리 어쩌니

후회 하지않아

 

가끔은 그 마음도 왜 없었겠니. 오~

이대로 널 놓아주는게 너를 위한 길이라고

하지만 끝내 불행할꺼야.

 

조금만 기다려. 날믿고 기다려.

내 소원 허락되는 날 그 눈물 다 갚을께

포기만 하지마. 체념만 제발 하지마.

함께 할꺼지. 우리 그날까지


 

 

 

 

비록 그 날이 오지 않을지라도....

 

이 마음만으로 행복해....

 

 

 

Written by 트리스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