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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말없이 도망나올때

김진주 |2007.09.01 04:50
조회 84 |추천 1

직장쪽에도 문제가 있다

점심때 나가서

아는 할머니네 순대집가서 순대국밥 먹고

왔더니만

 

니는 왜 맨날 순대국만 쳐먹나?

다른것좀 먹어라..

 

축구화 신지마라

옷은 며칠세 같은옷입고 나오나?

 

들어온지 며칠됬다고

가족들 직장에 찾아오게 하냐?

 

이 답답하 한심아..에구....

 

이런소리 듣고 도저히 일못한다

그래서 도망나왔지..

 

그런데 왜 도망쳤다고

자기 개고생 한걸

내탓으로 돌려?

웃겨...

 

극장 영사실에서 생겼던 일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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